2009년 04월 11일
Mobile, Moreover the Mobile
요 며칠 노트북으로 그래프 그리고, 이렇게 쓰다보니...
키보드를 쓰다가 키보드 밑으로 손가락이 가는...
금방이라도 터치패드 쓸 수 있을 거 같은...
ThinkPAD 쓸 때는 TrackPoint(소위 빨콩)에 익숙해졌더니
지금은 또 터치패드... 컨트롤자체는 TP가 더 좋은거 같고..

올해 말엽에... MID, UMID M1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냥 글이나 쓰고 인터넷, 오피스용.
하긴... 지금 노트북도 그런 용도긴하지만, 휴대성은 좀 아니다 싶으니... 2kg ㅠㅠ... 후...

WM(Windows Mobile) Platform Base로 나온 Xperia도 상당히 흥미를 끄는 기기고...

노키아의 한국 재진출의 신호탄. 한국 최초의 심비안 탑재되는 무료폰으로 풀릴예정(혹은 풀리고 있는) 노키아의 귀환 기종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기종들이 출시가 좀 되서 꽤나 흥미롭기도 흥미롭고...
컴퓨터한번 업그레이드도 생각은 했지만 i7 Core로 이동하기에는 가격대비 한계효용이 낮고, 투입비용대비 얻는 추가적인 성능이 너무 낮다는 생각. 뭐 궁상맞게... 07년도 바람쐬러가면서 G31 Core, E2140. E2140 FSB 299까지 어느정도 Overclock에도 별 문제는 없었다. 약간의 체감성능을 올리기 위해 성능을 올릴까도 싶지만. LGA755 Socket의 PLC(Product Life Cycle)가 거의 끝을 향해가는 것같고.. 페넘 II와 Intel의 19일 이후 가격정책을 한번 검토해보고 한번 3분기부터의 AMD vs Intel구도를 보고서 생각해봐야 할 것같기도하고...
게임을 즐기질 않으니.. 그래픽카드 장착에 대한 유인도 별로 못느끼고... 나름대로 기기에 능숙하지만, 하드웨어적이건, 소프트웨어적이건... 하드웨어는 내가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적지만, 소프트웨어야 어느정도 OS만 무난하다면야, 리룩스 커널이나, WM이나 SImbian도 괜찮고... 이제는 PDA로 따로 나오지 않는 달까... 이젠 Mobile Phone, PMP, 전자사전... 사람들의 욕구(Needs)가 커지는 거일지, 기업이 사람의 욕구를 더 크게 만드는 것일지...
기술진보의 비경제학이라고나 할까... 최근 뜨는 '행동 경제학(Behavior Economics)'의 그러한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Ubiquitous... 하드웨어의 진보라... 어디까지 진보할까... 손 끝으로 적외선센서와 모션센서를 통해 컨트롤을 하게 될까? 무선으로 전력이 공급되고 정보망이 공급되어진다면, 배터리가 무의미해질수도 있지 않을까? 그게 건물들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구현되어도... 하긴... 전기에너지라는 것을 공기처럼 무한대로 사용할 수도 없고, 무선으로 날렸을 때의 전력손실같은 문제.(물론 공학도들이 해결해갈거같지만)
또 다시 네스팟처럼 로그인해서 전기를 쓰게 될까? 아니면 지금의 LAN이 전기콘센트에서 구현하도록 한전에서 기술상용화준비를 완료했듯이... 무선으로도 그렇게 구현되어질까...?
키보드를 쓰다가 키보드 밑으로 손가락이 가는...
금방이라도 터치패드 쓸 수 있을 거 같은...
ThinkPAD 쓸 때는 TrackPoint(소위 빨콩)에 익숙해졌더니
지금은 또 터치패드... 컨트롤자체는 TP가 더 좋은거 같고..

올해 말엽에... MID, UMID M1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냥 글이나 쓰고 인터넷, 오피스용.
하긴... 지금 노트북도 그런 용도긴하지만, 휴대성은 좀 아니다 싶으니... 2kg ㅠㅠ... 후...

WM(Windows Mobile) Platform Base로 나온 Xperia도 상당히 흥미를 끄는 기기고...

노키아의 한국 재진출의 신호탄. 한국 최초의 심비안 탑재되는 무료폰으로 풀릴예정(혹은 풀리고 있는) 노키아의 귀환 기종도 흥미롭고... 재미있는 기종들이 출시가 좀 되서 꽤나 흥미롭기도 흥미롭고...
컴퓨터한번 업그레이드도 생각은 했지만 i7 Core로 이동하기에는 가격대비 한계효용이 낮고, 투입비용대비 얻는 추가적인 성능이 너무 낮다는 생각. 뭐 궁상맞게... 07년도 바람쐬러가면서 G31 Core, E2140. E2140 FSB 299까지 어느정도 Overclock에도 별 문제는 없었다. 약간의 체감성능을 올리기 위해 성능을 올릴까도 싶지만. LGA755 Socket의 PLC(Product Life Cycle)가 거의 끝을 향해가는 것같고.. 페넘 II와 Intel의 19일 이후 가격정책을 한번 검토해보고 한번 3분기부터의 AMD vs Intel구도를 보고서 생각해봐야 할 것같기도하고...
게임을 즐기질 않으니.. 그래픽카드 장착에 대한 유인도 별로 못느끼고... 나름대로 기기에 능숙하지만, 하드웨어적이건, 소프트웨어적이건... 하드웨어는 내가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적지만, 소프트웨어야 어느정도 OS만 무난하다면야, 리룩스 커널이나, WM이나 SImbian도 괜찮고... 이제는 PDA로 따로 나오지 않는 달까... 이젠 Mobile Phone, PMP, 전자사전... 사람들의 욕구(Needs)가 커지는 거일지, 기업이 사람의 욕구를 더 크게 만드는 것일지...
기술진보의 비경제학이라고나 할까... 최근 뜨는 '행동 경제학(Behavior Economics)'의 그러한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Ubiquitous... 하드웨어의 진보라... 어디까지 진보할까... 손 끝으로 적외선센서와 모션센서를 통해 컨트롤을 하게 될까? 무선으로 전력이 공급되고 정보망이 공급되어진다면, 배터리가 무의미해질수도 있지 않을까? 그게 건물들과 자동차를 중심으로 구현되어도... 하긴... 전기에너지라는 것을 공기처럼 무한대로 사용할 수도 없고, 무선으로 날렸을 때의 전력손실같은 문제.(물론 공학도들이 해결해갈거같지만)
또 다시 네스팟처럼 로그인해서 전기를 쓰게 될까? 아니면 지금의 LAN이 전기콘센트에서 구현하도록 한전에서 기술상용화준비를 완료했듯이... 무선으로도 그렇게 구현되어질까...?
# by | 2009/04/11 19:3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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