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9일
그 때 그 시절을 아십니까?
시대의 발전이 꽤나 빠르다. 8086을 잡고서 신기해하던때,
5.25inch 디스켓을 들고 한창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만질때...
모뎀을 연결해 뚜뚜뚜뚜뚜~ 뚜~ 뚜뚜~ 띠링띠리이-
푸른색 통신화면을 보고 인터넷에 처음 발디딘지도 10년이넘었다
80286, 386, 486, 486dx, 486dx2, Pentium I,MMX, 2, 3, 4, Duo, Quad
알파, 듀론, 썬더버드, 애슬론, 64, ...
물론 나는 어째보면 축북받은 사람이다. 공학도 집안에서 태어나
남들보다 휠씬 많은 기기를 만지고, 익히고 먼저 배워나갈 수 있엇으니
이제는 인터넷 1kg도 안되는 net book에서 무선으로 이루어진다.
어째보면 지금같은 사이버폭력이 만연하던 때에서 비추어볼때에는
예전의 정겨운 푸른색 화면의 모뎀시절의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누구도 사이버 에티켓을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지켜졌던 시절.
그때, 그 시절을 아십니까...?
5.25inch 디스켓을 들고 한창 교육용 소프트웨어를 만질때...
모뎀을 연결해 뚜뚜뚜뚜뚜~ 뚜~ 뚜뚜~ 띠링띠리이-
푸른색 통신화면을 보고 인터넷에 처음 발디딘지도 10년이넘었다
80286, 386, 486, 486dx, 486dx2, Pentium I,MMX, 2, 3, 4, Duo, Quad
알파, 듀론, 썬더버드, 애슬론, 64, ...
물론 나는 어째보면 축북받은 사람이다. 공학도 집안에서 태어나
남들보다 휠씬 많은 기기를 만지고, 익히고 먼저 배워나갈 수 있엇으니
이제는 인터넷 1kg도 안되는 net book에서 무선으로 이루어진다.
어째보면 지금같은 사이버폭력이 만연하던 때에서 비추어볼때에는
예전의 정겨운 푸른색 화면의 모뎀시절의 그 때 그 시절이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누구도 사이버 에티켓을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지켜졌던 시절.
그때, 그 시절을 아십니까...?
# by | 2008/09/09 21:59 | Machin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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