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9일
삼성전자 M&A
삼성전자(이하;SE)의 Sandisk M&A 고려기사를 보고 깜놀.
엑...? SE가 Sandisk를 먹는다고?! 수순을 밟는 겐가...
반도체에서 만년 1등 Intel, 그뒤는 언제나 끝없는 전장.
SE 주가동향을 봐온건 아니지만(아직 금융공부가 덜되서)
실상 이제껏 많이 어려움에 직면해왔다는 건 짐작할 수 있다.
첫짼, 중국및 대만 후발업체들의 DRAM대량생산으로 단가싸움이
불가피해지면서 Flash Memory가격은 거의 폭락수준에 왔고
삼성 비메모리 반도체부분 Alpha CPU를 Intel로 매각하면서
Mobile CPU부분만을 집중해왔는 데 PDA 사업이 죽으면서
영 시들하다가, 전국적인 Navygation 열풍으로 좀 살까 싶은 데.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난다.
Intel에서 개발도상국 보급용 OLPC의 첨병으로 CPU를 만든것
처음에는 파장이 적었다. 일단은 저발열 저가격 CPU는 이미
아직도 숨이 붙어있는 VIA Nehemiah Core도 있었고,
Graphic Core마저 내장한 AMD Geode™ NX도 있었다.
Nehemiah는 가끔 Tablet NoteBook혹은 Mini Notebook에 채용되었고
Geode는 Athlon XP를 Minor모델로 시장에 내놓으면서 시장은 움직인다.
Geode의 보급은 누구도 생각치도 못하게 빠르게 이루어졌다.
사실 Geode™ NX가 붙은 프로토타입 보드를 만졌을 때 이정도 성능은?
하고 갸웃거렸던 사람으로서는 생각치도 못하게 빠른 보급이었달까
이에 자극받은 Intel은 Stealy Core가 출시하면서 Red Ocean이 된다.
A100 A110 이녀석들은 Geode의 인터넷과 오피스머신의 한계를
PMP수준의 성능에 답답한 이들에게 한차례 비가 내려 흐른다.
고진샤 A100을 만져볼때까지, 이 녀석 single Core구나했는 데...
막상 다시 만져보니 아니다. 엑? 이녀석도 Minor Version이잖아?
그렇다. 알고보니 형편없는 성능의 Dual Core였던 것이다.
물론 Windows 상에서는 그렇게 잡히지 않는다. 자세한건 노코멘트
Silverthorne Core(ATOM) 이녀석이 2.5W라는 기법할만한 전력을 먹는
Single Core녀석 ㅡ_ㅡ;;; 무려 단가가 USD 6 이라는 걸 생각하면,
모두들 이리 말한다. Intel은 UFO을 어디선가 주웠을 거라고...
문제는 터무니 없는 이녀석. 싸다. 정말 싸다.CPU도 작고 보드도 작다.
소영화시키기에는 딱이다.Intel왈 ; 우리는 개도국용으로 만들었는 데.
Net Book이라는 녀석이 탄생한다. ASUS eeePC $ 200 노트북만들겠...
뭐 결국은 $500 PC가 되었건만, 미니노트북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
eeePC로 ASUS 대닥치자 다들 배아프다. MSI, HP, Dell은 진격.
MSI나 HP의 모델을 OEM한 수많은 유사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이른다.
에... CPU 이야기가 길었다. 이 Atom CPU가 SE의 두번째 복병이다
터무니없는 가격과 활용도로 Moblie 시장까지 잠식해 오는 것이다.
이미 PDA가 죽고 PMP가 남은 Mobile시장서(Celler Phone은 예외)
SE의 Market Share는 확연히 줄어들것을 예고 하고 있다.
SSD시장도 안심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SSD Controler Chipset이
현존 가장 뛰어난 수준이긴 하나 일장 시장은 Intel이 주도하고 있다.
물론 생산단가는 그리 높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Licence Cost마저
줄이기위한 Sandisk M&A 인수고려는 SE의 경영전략이 감이오는 대목.
하지만, 서로 시장전략이 다소간이 상이한 두 업체간의 M&A는 의문도 역시.
각자의 중복적인 생산라인역시 어떻게 할 지 귀추역시 주목되는 부분이다.
지금 현 시점에있어서 SE가 지속적으로 경쟁우위를 가질만한
제품군은 솔직히 부재된, 트랜드된 상품을 만드는 데 그 한계가 있다.
Apple만해도 Hardwear와 Softwear를 묶어서 판다. iPod&iPhone이 itunes
Nokia역시 Symbian을 비롯한 Softwear이 탑재되어 판매가 되며,
새로 Lunching되는 Google의 Android역시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이런상황에서 SE에 따끔한 일침을 놓자면, SE하면 떠오를만한 제품군이 없이
돈만되면 사업에 뛰어들어, 지나친 사업다각화로 백화점처럼 제품계열만 많다.
Nokia만 해도 여러 사업부를 가졌었으나, 매각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현재의 경쟁우위를 가지지 않았나 싶은 것이다.
엑...? SE가 Sandisk를 먹는다고?! 수순을 밟는 겐가...
반도체에서 만년 1등 Intel, 그뒤는 언제나 끝없는 전장.
SE 주가동향을 봐온건 아니지만(아직 금융공부가 덜되서)
실상 이제껏 많이 어려움에 직면해왔다는 건 짐작할 수 있다.
첫짼, 중국및 대만 후발업체들의 DRAM대량생산으로 단가싸움이
불가피해지면서 Flash Memory가격은 거의 폭락수준에 왔고
삼성 비메모리 반도체부분 Alpha CPU를 Intel로 매각하면서
Mobile CPU부분만을 집중해왔는 데 PDA 사업이 죽으면서
영 시들하다가, 전국적인 Navygation 열풍으로 좀 살까 싶은 데.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난다.
Intel에서 개발도상국 보급용 OLPC의 첨병으로 CPU를 만든것
처음에는 파장이 적었다. 일단은 저발열 저가격 CPU는 이미
아직도 숨이 붙어있는 VIA Nehemiah Core도 있었고,
Graphic Core마저 내장한 AMD Geode™ NX도 있었다.
Nehemiah는 가끔 Tablet NoteBook혹은 Mini Notebook에 채용되었고
Geode는 Athlon XP를 Minor모델로 시장에 내놓으면서 시장은 움직인다.
Geode의 보급은 누구도 생각치도 못하게 빠르게 이루어졌다.
사실 Geode™ NX가 붙은 프로토타입 보드를 만졌을 때 이정도 성능은?
하고 갸웃거렸던 사람으로서는 생각치도 못하게 빠른 보급이었달까
이에 자극받은 Intel은 Stealy Core가 출시하면서 Red Ocean이 된다.
A100 A110 이녀석들은 Geode의 인터넷과 오피스머신의 한계를
PMP수준의 성능에 답답한 이들에게 한차례 비가 내려 흐른다.
고진샤 A100을 만져볼때까지, 이 녀석 single Core구나했는 데...
막상 다시 만져보니 아니다. 엑? 이녀석도 Minor Version이잖아?
그렇다. 알고보니 형편없는 성능의 Dual Core였던 것이다.
물론 Windows 상에서는 그렇게 잡히지 않는다. 자세한건 노코멘트
Silverthorne Core(ATOM) 이녀석이 2.5W라는 기법할만한 전력을 먹는
Single Core녀석 ㅡ_ㅡ;;; 무려 단가가 USD 6 이라는 걸 생각하면,
모두들 이리 말한다. Intel은 UFO을 어디선가 주웠을 거라고...
문제는 터무니 없는 이녀석. 싸다. 정말 싸다.CPU도 작고 보드도 작다.
소영화시키기에는 딱이다.Intel왈 ; 우리는 개도국용으로 만들었는 데.
Net Book이라는 녀석이 탄생한다. ASUS eeePC $ 200 노트북만들겠...
뭐 결국은 $500 PC가 되었건만, 미니노트북치고는 상당히 저렴한 가격.
eeePC로 ASUS 대닥치자 다들 배아프다. MSI, HP, Dell은 진격.
MSI나 HP의 모델을 OEM한 수많은 유사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기 이른다.
에... CPU 이야기가 길었다. 이 Atom CPU가 SE의 두번째 복병이다
터무니없는 가격과 활용도로 Moblie 시장까지 잠식해 오는 것이다.
이미 PDA가 죽고 PMP가 남은 Mobile시장서(Celler Phone은 예외)
SE의 Market Share는 확연히 줄어들것을 예고 하고 있다.
SSD시장도 안심할만한 수준은 아니다 SSD Controler Chipset이
현존 가장 뛰어난 수준이긴 하나 일장 시장은 Intel이 주도하고 있다.
물론 생산단가는 그리 높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Licence Cost마저
줄이기위한 Sandisk M&A 인수고려는 SE의 경영전략이 감이오는 대목.
하지만, 서로 시장전략이 다소간이 상이한 두 업체간의 M&A는 의문도 역시.
각자의 중복적인 생산라인역시 어떻게 할 지 귀추역시 주목되는 부분이다.
지금 현 시점에있어서 SE가 지속적으로 경쟁우위를 가질만한
제품군은 솔직히 부재된, 트랜드된 상품을 만드는 데 그 한계가 있다.
Apple만해도 Hardwear와 Softwear를 묶어서 판다. iPod&iPhone이 itunes
Nokia역시 Symbian을 비롯한 Softwear이 탑재되어 판매가 되며,
새로 Lunching되는 Google의 Android역시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이다.
이런상황에서 SE에 따끔한 일침을 놓자면, SE하면 떠오를만한 제품군이 없이
돈만되면 사업에 뛰어들어, 지나친 사업다각화로 백화점처럼 제품계열만 많다.
Nokia만 해도 여러 사업부를 가졌었으나, 매각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현재의 경쟁우위를 가지지 않았나 싶은 것이다.
# by | 2008/09/09 21:59 | 미분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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