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7일
내가 바라고 원해왔던 기기란?
내가 원하던 기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더 곰곰히 생각해봤달까?
키보드를 내장하여 어디든지 글을 쓸 수 있으면서 '가장 작은'
휴대성과 배터리가 일정부분 충족되어야 할 것이 부속적 전제.
사실 이런기기가 많지 않다. 이러한 시장이 여태껏 마이너시장인
PDA의 HPC플랫폼 시장이었을 뿐더러, 현재는 소멸한 시장이다.
중고가 역시 터무니 없이 높아 차라리 12inch 노트북에 손이가는 실정.
(손이가요~ 손이가~ 노트북에 손이 가요~새워깡 CM?)
휴대성, 키보드, 안정성, 배터리, 가격... 이 조건들의 교집합이 없다.
P1610이나 SHP-9200이 '가격'이 빠지면 그 답이되나 터무니없이 비싸고,
P1010또한 매장에서 나름대로 만져봤지만... 5.6inch로 1024를 보려니...
작은 기기에 익숙+능숙한 나로써도 눈이 아플 지경이니 말 다했다.
7inch이상으로 답이 나왔다. 7inch이상 10inch이하... 이게 답이다.
ASUS Eee PC (이하 E701)는 40만원대출시(결국은 499,000원?)라고해서
꽤나 짜증났던 제품, 대만이나 일본출시가를 생각하면 폭리 수준이다.
그냥 구매대행할까도 생각중인데... AS를 포기할까하는 생각때문이다.
아무래도 편의를 위해 Touch Screen Panel를 개조로 붙여넣을 생각이고
8GB ver가 이면 참 좋겠는데...(그게 49만원이라면) 아니라면...
SSD위에 Nand chip 엎치기(?)나 USB메모리를 아예 내장하는 방법도...
10inch제품(E1001) 런칭된 상황에서 E701의 메리트는 더더욱 약화나 진배없다.
이러다 아무런 기기 못사는 것보다는 사는 게 낳고 IT기기의 가격폭락공식을 알지만,
아까운 건 어쩔수 없다. 리브레또 U100을 생각하면 참 가격이 많이 떨어지긴 한것이다.
리브레또가 지금 92만원하니... 사실 이가격이면 고진샤가 매리트있긴 하지만...
고진샤가 K라인이 생각외로 가격대성능비가 뛰어난 기념비적 제품이라는 것이...
참 갈등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성주컴퓨터와 TGIC에서 Nanobook을 출시.
외국시판가는 45만원선인데... 한국만 들어왔다하면 거의 폭리수준이다. 참...
성주컴퓨터는 60만원선...(이러면 마음이 고진샤가 당연 메리트 있는 것이다.)
TGIC는 50만원선인데... 한 50만원대 초중반대 가격이라면 e701과 맞불이 될 듯.
(아마도 추측하는 바 SSD와 Brand냐, HDD와 실용성이냐의 싸움이랄까...?)
후반대 가격이라면 정말 어정쩡하기 짝이 없다. 고진샤 K6라인과 아수스 e701끼인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해서 판매고를 올리기 힘들 될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유경의 UMPC는 아직은 먼훗날의 이야기고...
ASUS E701 리룩스ver한국정발 관망하면서, TGIC MxBook과 다시한번 갈등을...
솔직히, 쓰려고 사용자가 터치스크린과 SSD개조까지 하긴 귀찮지 않은가?
(사실 MxBook이라도, 추가로SSD설치&DMB내장 개조해볼까하는 충동이;)
키보드를 내장하여 어디든지 글을 쓸 수 있으면서 '가장 작은'
휴대성과 배터리가 일정부분 충족되어야 할 것이 부속적 전제.
사실 이런기기가 많지 않다. 이러한 시장이 여태껏 마이너시장인
PDA의 HPC플랫폼 시장이었을 뿐더러, 현재는 소멸한 시장이다.
중고가 역시 터무니 없이 높아 차라리 12inch 노트북에 손이가는 실정.
(손이가요~ 손이가~ 노트북에 손이 가요~새워깡 CM?)
휴대성, 키보드, 안정성, 배터리, 가격... 이 조건들의 교집합이 없다.
P1610이나 SHP-9200이 '가격'이 빠지면 그 답이되나 터무니없이 비싸고,
P1010또한 매장에서 나름대로 만져봤지만... 5.6inch로 1024를 보려니...
작은 기기에 익숙+능숙한 나로써도 눈이 아플 지경이니 말 다했다.
7inch이상으로 답이 나왔다. 7inch이상 10inch이하... 이게 답이다.

꽤나 짜증났던 제품, 대만이나 일본출시가를 생각하면 폭리 수준이다.
그냥 구매대행할까도 생각중인데... AS를 포기할까하는 생각때문이다.
아무래도 편의를 위해 Touch Screen Panel를 개조로 붙여넣을 생각이고
8GB ver가 이면 참 좋겠는데...(그게 49만원이라면) 아니라면...
SSD위에 Nand chip 엎치기(?)나 USB메모리를 아예 내장하는 방법도...

이러다 아무런 기기 못사는 것보다는 사는 게 낳고 IT기기의 가격폭락공식을 알지만,
아까운 건 어쩔수 없다. 리브레또 U100을 생각하면 참 가격이 많이 떨어지긴 한것이다.
리브레또가 지금 92만원하니... 사실 이가격이면 고진샤가 매리트있긴 하지만...
고진샤가 K라인이 생각외로 가격대성능비가 뛰어난 기념비적 제품이라는 것이...

외국시판가는 45만원선인데... 한국만 들어왔다하면 거의 폭리수준이다. 참...
성주컴퓨터는 60만원선...(이러면 마음이 고진샤가 당연 메리트 있는 것이다.)
TGIC는 50만원선인데... 한 50만원대 초중반대 가격이라면 e701과 맞불이 될 듯.
(아마도 추측하는 바 SSD와 Brand냐, HDD와 실용성이냐의 싸움이랄까...?)
후반대 가격이라면 정말 어정쩡하기 짝이 없다. 고진샤 K6라인과 아수스 e701끼인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해서 판매고를 올리기 힘들 될 가능성이 다분하기 때문이다.
유경의 UMPC는 아직은 먼훗날의 이야기고...
ASUS E701 리룩스ver한국정발 관망하면서, TGIC MxBook과 다시한번 갈등을...
솔직히, 쓰려고 사용자가 터치스크린과 SSD개조까지 하긴 귀찮지 않은가?
(사실 MxBook이라도, 추가로SSD설치&DMB내장 개조해볼까하는 충동이;)
# by | 2008/01/27 16:26 | Machine | 트랙백 | 핑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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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고진샤 살까 하다가 1년만 기다리자 했는데 또 1년 더 기다리게 될거 같네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