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을 위하여 돌아오다. KohJinsha K600 - 1부 외형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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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첫 PDA, NEC Modia(일본명 Sigmarion I)>


 UMPC(Ultra Mobile Personal Computer)의 기원은 어디 쯤이었을까요? 대다수의 분들이 오리가미프로젝트에서 비롯되었더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합니다. HPC(Handheld PC)계열의 Modia라는 기종을 아시나요? 개인적으로 HPC의 유저였었습니다. 이동하면서 글을 쓰고 동영상을 인코딩해서 보며, 항상 인터넷에 아쉬움을 가졌었지요.

<NEC Sigmarion III>


어라? 새로나온 UMPC인가? 갸우뚱 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인 HPC족보의 마지막 자손 Sigmarion III입니다. 당시 40만원정도선의 기종으로 일본제품이라, 국내에서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로써도 한번 써보고 싶은 기종이었지만, 아쉽게도 인연이 닿지 않았습니다. 두 기종을 유심히 살펴보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HPC기종은 WinCE.Net 플랫폼에 키보드를 단 기종으로 간략히 정의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즐기기에는 좋았지만, 인지도의 부족, AS의 곤혹스러움, PDA플랫폼의 근본적인 한계로 인해 이제는 묻혀져버리는 기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듯이, 이러한 Sigmarion은 후예들을 남겼으니....


<Sony UX50>


미니노트북으로써는 Fujisu P1510, P1610으로 혈통과 U1010의 혈통으로 이어졌습니다. 오리가미 프로젝트가 발표되면서, 삼성은 Q1을 발매하였으나 그다지 재미는 보지못했습니다. 높은 가격에 낮은 배터리, 생각보다 큰 크기는 얼리 아답터들을 사로잡기에는 매력이 너무나 부족했습니다. 그러다가 혜성처럼 등장하며 파장을 일으킨 주범 UX50입니다.


 저는 이때 체감했습니다. PDA 종말의 신호탄이구나! 역시나 그 예언은 맞아떨어졌고, 현재 PDA는 사양길로 접어든지 오래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PMP가 처음 발을 들일 때, PDA에 하드 디스크를 장착했다면, 상황은 바뀌지 않았을 까...? 역사에서는 만약이라는 것은 아무런 의미 없듯이, 역시나 의미없는 일이지만 말입니다.


 우리는 무슨 용도로 뭔가 휴대할 기기를 필요로 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이 UMPC를 사는 목적이 뭘까요? 물론 사시는 분 각각의 용도가 다르겠지만, 고사양 게임을 즐기신신다거나, 고사양 프로그램을 돌리신다면, 발길을 돌리셨으면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한 더 저렴하거나, 충분한 노트북은 많습니다. 그리고 StarCraft로 인해 적게는 시간당 300~1500에 즐길 수 있는 PC이 대한민국 도처에 깔려있습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페스트푸드점이나 커피전문점에서 가볍게 입맛을 다시며... 쉽고 편하게 꺼낼 수 있는 휴대용 기기. 일반적인 노트북보다 가볍고 적은 부피에서, 어지간한 일은 다 할 수 있는 휴대용기기가 UMPC가 아닐까 싶습니다.


 흔히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가면서 학교 회사 업무를 급히 작업할 수 있습니다. 로테이션해서 터치스크린으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여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MP3를 재생하며 음악을 들으며, E-Book을 볼 수 있습니다. 편하게 영화를 고화질로 볼 수 있습니다. 넓고 편한 화면으로 TV를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은 멀티리더로 열어서 보며, 간단한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래머는 간단한 코딩을 할 수 있습니다.


당연해보이지만, 그토록 오랫동안 많은 유저들이 고대했던 능력들입니다.

도서관에서는 전자 사전으로와 도서관 자료검색용으로써... UMPC시장보다 더 빠르게 변화하는 전자사전 시장이 다소 버거웠던 분들께는 기기변경의 부담없이 노트북으로써의 전자사전기능을 즐기시면서, 레포트를 쓰거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제품의 사양으로는
Intel McCaslin A100(600MHz /  512KB L2 Cash / 400Mhz FSB)을 탑재하였습니다. 인텔은 A110을 UMPC용으로, A100을 PMP등의 멀티미디어 기기용으로 발매하였습니다. A100의 성능은 성능편에서 따로 다루어 질 것입니다. 어째보면 Windows Vista는커녕 XP도 돌아가기 어렵지 않을까 싶은 사양입니다. 이제까지 고진샤 코리아의 행보로 보아, 얼마 지나지 않아 A110을 탑재한 K800과 K801시리즈의 또한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기본 메모리는 하이닉스 DDR2 PC5300 512MB가 탑재되었습니다. 메모리 슬롯은 한개 뿐이며, 고진샤 코리아에서 밝힌바로는 PC4200의 1GB까지 밖에 지원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부 유저들의 제보에 따르면, 2GB 장착결과 인식했다고 합니다. 재정적으로 제약없으신 Vista 유저께서는 2GB로 가셔도 되겠습니다.(다만, 호환성에 문제가 있으니, 삼성이나 하이닉스같은 무난한 유명사를 선택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소 아쉬운 것은 굳이 K600과 K601에서 메모리 차이를 두었다는 것입니다. 요즘 노트북 메모리 1GB는 기본 내장이요, 2GB는 옵션 내장이 되어 가는 상황에서, 1GB/2GB모델이 아닌 512MB/1GB모델로 나누었다는 것입니다. 이는 고진샤의 저가관련 정책을 생각해 볼 수도 있겠습니다만, 역시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대다수의 유저들이 1GB 업그레이드를 생각하시는 상황으로 미루어봤을 때 말입니다.

Vista를 그대로 쓰실거면 1GB 업그레이드를 추천 드립니다. 모든 작업에서 1GB가 1,2초 빠릅니다. 체감속도에서 바로 차이가 납니다. XP로 쓰실거면, 게임을 하지 않으신다면 512MB유지도 그다지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래픽 칩셋은 Intel 945GMA로써 최소 8MB~1GB까지를 메인메모리를 할당받아 사용합니다. 따라서 게임이나 그래픽 작업을 하실 분들은 그래픽 칩셋으로 메모리 할당량을 늘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드디스크는 예상과는 달리 히타치사의 80GB용량의 5200rpm을 탑재하였습니다. 히타치사의 제품보다, 조금 더 성능이 나은 Samsung의 하드 혹은 SSD가 장착되지 않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올해 4분기 혹은 내년 1분기쯤의 시점이 되면 얼리 어댑터분들이 SSD를 실험해 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LCD는 7inch의 1024x600 해상도의 로테이션(Rotation) 터치스크린입니다. mm의 80key 한글키보드와 터치패드가 탑재되어있습니다. 역시나 사이즈로 인해 작은 터치패드는 사용의 불편을 가져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보완한 터치 스크린과 포인터가 있으니 그리 걱정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키감이라는 측면에서 간략하게 언급하자면 부드러운 키감이나 키 중간에 무엇인가 두둥하면서 떠 있는 느낌입니다. 키는 SA와 달리 확실히 딱딱 인식합니다. SA보다는 개선된, 하지만 P1610, U100에 비해서는 달리는 키감을 가지고 있습니다.(제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Realtek high Difinition Aduio가 사운드 칩셋으로 탑재되었으며, 확장 슬롯으로는 USB 좌우 1개씩 2개와, 100M의 유선랜단자, IEEE 802.11 B/G의 무선랜, CF 슬롯, 4 in 1 Multi 슬롯이 탑재되었습니다.  즉 XD를 제외한 모든 메모리 호환함으로써, 디카의 든든한 보조장치로써의 역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유격과 터치스크린 불량으로 커버는 뜯지 않았습니다. 급히 찍은 별로 좋지 않은 사진도 있습니다. 부디, 양해해주세요.  미니노트라는 컨셉에 따라, 가로 128 x 폭 163 x 높이 25.4mm이며, 상대적으로 적은 부피 덕분에 역시나 무겁게 느껴지는 부분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U1010과는 달리, 나도 노트북이라고 주장하는 듯한 등빨과(?) 무게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터치스크린과 로테이션을 원하시지 않은 분들께는 후지쯔 10inch급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2000mAh의 기본 배터리는 블루트스off/무선랜off/TVoff를 하고 동영상을 구동시, 3회의 제 테스트와 pmpinside유저분들의 시간을 평균 낸 결과 2시간 26분의 러닝타임을 가집니다. 좀 더 오래 쓰실분은 추가 배터리구매를 고려하셔야겠습니다.

집에 오니 박스가 도착했습니다. 하나는 노트북, 하나는 외장 CD-Rom입니다. 
고진샤의 연갈색 박스를 열자, 우리가 기다리던, 그렇게 불안해 하던 보라빛 박스가 나와버렸습니다.
고진샤 스럽지 않은 무척이나 화려한 박스 포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뭔가가 들어있는 데, KT Wibro라고 되어있군요.
네~ KT Wibro 가입우대권과 신청서 양식이었습니다.
이제 슬슬 박스를 열어 볼까요?
비닐에 둘러싸이고, 또 비닐에 둘러싸이고, 질긴 스티로폼에 잘 포장된 K600과 기타 물품 상자입니다.
K600과 첫만남이군요. 안녕...? 아가야?
이 상자속에 어떤 것들이 들어 있을까요?

속살까지 고이 숨긴 K600
박스를 여니 보증서가 가장 먼거 기다리고, 핸드스트램 이동  법과, 파우치, 그리고 파우치 안에 들어있는 DMB 안테나네요. 
파우치까지 들어내니 고진샤 메뉴얼.

어댑터, 배터리, 핸드스트랩이 다군요. 어째보면, 다소 초라한 식구들이네요.
처음 모습을 드러낸 K600...
파우치 입니다.
DMB 안테나를 위한 찍찍이형 수납 공간이 있습니다.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파우치+스트랩 조합을 하니, 확실히 가방같습니다.
스트랩만 건 모습입니다.
DMB 안테나 자그마하죠? 커져라~ 뚝딱!
이렇게 까지 커집니다.
어댑터의 크기 짐작할만 하신가요? 이제 개봉기를 슬슬 정리할까 싶습니다.

1부 - 외형편
2부 - 성능편
3부 - 번외편
4부 - SSD편

으로 리뷰가 구성되며, 본편은 1편입니다.
 
런처버튼 - K600의 경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구동합니다.
셔터버튼 - 캡쳐 혹은 웹캠 셔터로써 사용합니다.
로테이션 - 회면을 각도를 변경할 때 사용합니다.
엔터 - 로테이션한 화면을 사용할 때 선택하는 역할을 합니다.
브라이트니스 - 화면 밝기를 조절합니다.
스크롤 - 마우스 중간휠 상하 이동을 합니다. 꽤나 유용합니다.
마우스버튼 - 마우스 왼, 오른쪽과 같은 역활을 합니다. 이왕이면 세로가 아닌 가로로 했으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잘안보이지만 상단 끝에 스타일러스 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디렉션 - 상하좌우 버튼인데... 게임용버튼으로 사용하라는 고진샤의 배려같습니다.
포인터 - 트랙포인트 IBM의 빨콩과 유사한 느낌으로 오른편의 마우스버튼과 같이 활용하기 편합니다. 사실 좁은 터치패드보다 더 편합니다. 물론 개인 취향이겠지만 말입니다.
 

로테이션을 지지하는 목부분... 안은 단단한데 비해서, 바깥의 코팅 플라스틱의 저 부품은 흔들거려 다소 불안합니다.

팬배기구와 CF 슬롯, 4in1 Mutti 슬롯, USB, 캔싱턴 락홀이 있습니다. 팬 배기구에서 나는 소음은 귀에 가져다 대고 들어야 겨우 들을 수 있는 수준일 정도로 정숙하나, 열은 온도계로 측정결과 42.3˚C였습니다. 아쉬운 점은 USB도 고무나 플라스틱으로 된 마개 하나 주었으면 싶었습니다. 잃어버려도 좋으니, 몇개 5개 정도 고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주었음 했습니다. 이물질이나 먼지들의 유입을 막기 위해서 말이죠. 소음은 가끔 하드가 약하게 띡띡거리는 소리 정도입니다.

왼쪽은 D-Sub 외장 모니터연결잭이 노출 되어있습니다. 외장 모니터연결잭도 플라스틱이나 고무 커버 만들어주기 고진샤에서 아까웠던걸까요? 물론 저렇게 나와있는 노트북도 많지만, 쓰는 빈도가 적은 만큼 마개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USB, LAN이 커버로 싸여있으며, 전원 연결잭과 캔싱턴 락홀이 있습니다. 역시나 캔싱턴 락홀의 용도는 다양합니다만, K시리즈에서는 핸드백으로 쓸 수 있는 기능이 더 부각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스타일러스 펜 이렇게 생겼습니다.

일반펜과 비교. 작고 얇죠? 쓰기 그다지 편한 건 아닙니다.(PDA에서는 저 것보다 더 한경우도 있지만요;;) 감압식(눌리는 압력으로 인식하는 방식)이니, 저런 펜을 촉을 내지 않을 채로 쓰는 것이 솔직히 더 편합니다. 제 개인적으로 주변에 펜이 있을 때는 일반적인 펜을 더 즐겨 사용하고, 펜이 없을 경우에면 스타일러스를 꺼내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압식 터치스크린의 약점이 한가지 있는 데요. 다름이 아니라 타블렛모드로 사용시, 펜 뿐만 아니라 손 또한 인식해버린 다는 겁니다. 후지쯔의 경우 소프트웨어적으로 일정 넓이 이상 타블렛에 인식될 때는 인식하지 않도록 조취되었는 데요. 역시나 고진샤 또한 그러한 소프트웨어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뒷면입니다. 보시는 오른쪽에는 열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왼쪽 부분에 열이 심합니다. 가죽으로 마감된 램부분과 팬배기구, 팬배기구 사이의 온도가 온도계로 재어본 결과 43.2˚C도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하드 소음외에는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다만 열은 심합니다. 열과 소음의 열원토록 공존 못할 숙적인 가봅니다. 앞면에는 음향조절버튼, 이어폰, 마이트 버튼, 무선랜 버튼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우리가 원하던 기기인가? 그것은 개개인에 따라 답이 다를 것입니다. 필자로써는 아직 성능적인 테스트를 해보지 못했지만, 비교적 만족스럽습니다. 글쓰고, 오피스쓰고, 블로깅에, DMB, 작은 사이즈... 물론, 좀 더 작은 사이즈에 대한 욕심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차기 모델 K800, K801, K1000을 기다리고 계시면서 K600을 지켜보시고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제가 Pmpinside에 올렸다가, 언찮은 기분이 든 글이 하나 있습니다. K800을 염두에 두는 사람은 p1610중고또한 염두에 두어야 한다. 사실 800Mhz이상으로 올라간다면, 그 때부터는 결국은 완연한 노트북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발언을 한 것이지. UMPC 메카슬린 플랫폼을 몰라서 한 말은 아닙니다. 우리는 과연 얼마만큼의 욕심으로 얼마만큼의 기기를 원하는 걸까요?

앞서 말씀 드린 대로, 데스크탑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은 한 시간에 300~15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PC방이 지천에 널려있습니다. 그런데도 게임을 위해서, 더 나은 사양, 더 나은 사양... 우리는 이렇게 외치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을까요? 우리가 SA에게 바라던 것은 인코딩 안 할 만큼의 성능, 터치스크린, 해상도와 키보드 개선이 아니었습니까? K600을 옹호한다기보다는, 우리 자신의 활용을 다시금 되돌아 볼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2부에서 계속 됩니다.(유감스럽게도 1부도 중간중간 아직도 작성중이며, 2부는 제가 받은 제품 결함 문제로 교환을 받아야 하므로,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같습니다.)

<이 리뷰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불법 복제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메일문의는 ifsili@gmail.com입니다.>

 

by 예서 | 2007/07/02 18:32 | Machine | 트랙백(1) | 핑백(1)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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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삐다기 at 2007/07/03 23:08
잘 봤습니다. ^.^ 그런데 외장 cd 롬은 어떤 제품 주문하셨나요?
Commented by 예서 at 2007/07/03 23:18
마쓰시타제품을 쓰고 주문해서 썻습니다. 옥X에서 15000원 상당입니다.(싼맛에;;;;)
Commented by 벤쟈민 at 2007/07/03 23:32
리뷰 잘 봤습니다..저도 외장 CD롬에 관심이... ^^
100%의 후기 기대합니다...
Commented by 군하잉 at 2007/07/04 01:23
리뷰 잘 보았습니다..^^
nbinside에도 올려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Commented by 늑돌이 at 2007/07/04 14:07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제 블로그에 예서님 리뷰에 대한 소개글 올렸습니다. 혹시 문제가 되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Commented by Yizzz at 2007/07/04 17:32
제 예기를 읽으셨으리라고 보고 제 민망한 글 지웠습니다.
리뷰 잘 보았고, 앞으로 내용도 기대되네요..
...
이런.. 비밀덧글 기능.. OTL
Commented by 빈둥이v at 2007/07/04 22:39
여기저기 정보 얻다 보면 이곳으로 귀결되는군요~ 하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요다사부 at 2007/07/05 13:54
리뷰 잘 봤습니다 ^^ 궁금한게 있는데요. 예서님의 K군은 배터리 유격이 어느 정도 되시나요? 혹시 배터리 유격이 교환 사유 중 큰 부분을 차지하나요...? 저도 어제 까만 K군을 손에 넣게 되었는데... 배터리 유격이 좀 심한거 같아서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Commented by 예서 at 2007/07/05 14:02
2mm정도입니다. 한가지 불량정도로는 눈하나 꿈쩍 안하는 고진샤&GS입니다. 힌지불량과 터치스크린 불량까지 언급하니... 납득하더군요;
Commented by thadkhan at 2007/07/05 16:27
예서님.. 외장시디롬으로 부팅도 가능한가요? 테스트해보셨는지 궁금합니다.
Commented by 예서 at 2007/07/05 18:50
가능한 제품도 있고, 불가능한 제품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z1x2c3v4 at 2007/07/05 20:30
잘 보았습니다. 의미상 "AS의 곤욕스러움"이라는 표현은 "AS의 곤혹스러움"으로 바뀌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저도 모디아 사용자라서... 그 어구가 바로 와 닿더군요. 곤욕스러움은 심한 모욕, 참기 힘든 일을 가리키고, 곤혹스러움은 '곤란한 일을 당하여 어찌할 바를 모른다'는 뜻입니다. 엉뚱하게 단어의 뜻에 관해 배가 산으로 간 격이지만, 우리 말이라서 더 사랑해야 겠다는 생각에... 저는 가을에 출시될 예정인 Asus Eee PC701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든 기기는 활용나름이겠지요. 잘 사용하시길.
Commented by 똥사내 at 2007/07/06 09:37
고진샤 아자아자 힘내라 랄까요
Commented by 하늘달리기 at 2007/07/07 02:23
K600군을 장바구니에 넣어둔채로 K600에 대한 정보를 얻으러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예서님의 리뷰가 "결재"의 중요한 키로 작용하지....싶습니다.

꼼꼼하고, 성실한, 그리고, 멋진 리뷰 잘 보고 갑니다. 다음 리뷰도 기대 합니다. ^^
Commented by jesustar at 2007/07/08 10:21
리뷰 잘 봤습니다. 흥미로운 기기네요.

그런데 중간에 오타발견 디트릭션 -> 디렉션 으로 수정하셔야 할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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